누군 뒤로 넘어져서 코가 깨진다든데,

난 자다가 코가 깨진다.

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다리가 부러진다. 젠장!

 

컴퓨터가 망가졌다.

백수에게 무슨 돈이 있다고 이런 시련을 내려주시는지;;

다시 알바의 세계로 뛰어 들었다.

 

한동안 컴퓨터완 영영 안녕.

하드의 내 자료들도 훨훨 안녕.

화려한 인터넷 세계도 안녕.

그래도 웹하드에 백업시켜 놓은 자료는 남아있겠구려.

ㅜ.ㅜ

 

아... 2년에 한번씩 이런 똑같은 일이... ㅜ.ㅜ

존귀한 과 설레이는 2
  1. Hoya
    2010/06/03 17:47 답글수정삭제

    알바 잘 하시고요~ 컴을 새로이 정비하실 때까지 화이팅입니다!!^^


  2. 2010/08/13 16:46 답글수정삭제

    비밀댓글 입니다

옵션
댓글 달기